Euntes in Mundum Universum이라는 표어가 새겨진 Garland F. Byers, Jr.의 주교 인장

열 나라

주교Garland F. Byers, Jr., J.D., D.D.

열방의 주교, 사도적 위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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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과 권위에 관한 일러두기 · 편집 원칙


천국의 서기관의 글은 땅의 열 지역에 보내지고 또 그 지역들 사이에 나뉘어 있는데, 이 열 지역은 선지자 다니엘의 책과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열 나라라고 여겨진다.1

바이어스 주교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대로, 이 지역들의 교회들에게 모두 함께 또는 한 번에 한 지역씩 글을 보낸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에게 보내진 글은 모든 지역 아래에 열거된다. 각 지역의 페이지에는 그 지역의 교회들이 있는 나라들의 이름과 그 교회들에게 보내진 글의 목록이 실려 있다. 모든 글은 이 사이트의 모든 언어로 읽을 수 있으며 PDF로 내려받을 수 있다.


미주

성경은 개역한글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 1961)에서 인용하였다. ANF = 『Ante-Nicene Fathers』(니케아 이전 교부 문헌); NPNF2 = 『Nicene and Post-Nicene Fathers』(니케아 및 니케아 이후 교부 문헌) 제2집.

1열 나라는 성경의 다음 구절들에, 그리고 이 구절들을 마지막 날에 세상이 열 왕 사이에 나뉘는 것으로 읽은 교회의 교부들의 글에 제시되어 있다.성경다니엘 2:40–44 (개역한글)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다니엘 7:7–8 (개역한글)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다니엘 7:19–27 (개역한글) “이에 내가 넷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며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 것이라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밞아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요한계시록 12:3 (개역한글)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요한계시록 13:1 (개역한글)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한 이름들이 있더라”요한계시록 17:3 (개역한글)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요한계시록 17:7 (개역한글)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 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요한계시록 17:12–14 (개역한글)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요한계시록 17:16–17 (개역한글)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교회의 교부들『바나바 서신』 4.4–6 (Michael W. Holmes 편역, 『The Apostolic Fathers: Greek Texts and English Translations』, 제3판 [Grand Rapids: Baker Academic, 2007], 387–89) “그러므로 선지자도 이렇게 말한다. ‘열 나라가 땅 위에서 다스릴 것이요, 그 뒤에 작은 왕 하나가 일어나 그 왕들 가운데 셋을 단번에 굴복시킬 것이다.’ 마찬가지로 다니엘도 같은 자에 관하여 이렇게 말한다. ‘또 나는 넷째 짐승을 보았는데, 그것은 악하고 강하며 땅의 모든 짐승보다 더 위험하였고, 그것에게서 열 뿔이 돋아났으며, 그 뿔들에서 작은 곁가지 뿔 하나가 돋아나 큰 뿔 가운데 셋을 단번에 굴복시켰다.’ 그러므로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Holmes의 영어에서 번역)이레네우스, 『이단 논박』 5.25.3 (ANF 1:553–54) “다니엘도 마지막 나라의 끝, 곧 그 사람들의 나라가 그들 사이에 나뉠 것이요 멸망의 아들이 그들 위에 임할 마지막 열 왕을 내다보면서, 짐승에게서 열 뿔이 돋아날 것이요 그 가운데서 또 다른 작은 뿔이 일어날 것이며 먼저 있던 뿔 가운데 셋이 그의 면전에서 뿌리째 뽑힐 것이라고 선언한다. … 그리고 그 열 뿔은 일어날 열 왕이요, 그들 뒤에 또 다른 자가 일어날 것인데, 그는 악한 행위에 있어서 그보다 앞선 모든 자를 능가할 것이며 세 왕을 넘어뜨릴 것이다 …” (ANF 1의 영어에서 번역)이레네우스, 『이단 논박』 5.26.1 (ANF 1:554–55)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과, 그때에 일어날 열 왕, 곧 지금 [땅을] 다스리는 제국이 그들 사이에 나뉠 열 왕에 관하여 주의 제자들에게 더욱 밝은 빛 가운데 보여 주었다. … 그러므로 나라와 성읍과 집이 열로 나뉘어야 한다. 이런 까닭에 그분은 [장차 일어날] 분할과 분열을 이미 미리 보여 주셨다. … 그러므로 열 발가락은 이 열 왕이요, 나라가 그들 사이에 나뉠 것인데,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참으로 강하고 활동적이며 정력적일 것이요, 다른 이들은 게으르고 쓸모없으며 서로 합하지 아니할 것이다 …” (ANF 1의 영어에서 번역)이레네우스, 『이단 논박』 5.30.2 (ANF 1:559) “그러나 성경이 밝힌 확실한 수, 곧 육백육십육을 알고서, 그들은 먼저 나라가 열로 나뉘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 그 다음에 이 왕들이 다스리며 자기들의 일을 정돈하고 자기들의 나라를 넓히기 시작할 때에, 나라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며 올 자가 … 참으로 멸망의 가증한 것임을 인정하기를 [그들은 배워야 한다].” (ANF 1의 영어에서 번역)히폴리투스,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에 관한 논고』 25 (ANF 5:209)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쇠 이빨과 놋 발톱이 있었다.’ 이들이 로마인이 아니면 누구이겠는가? … 그리고 그는 발가락으로써 그들 가운데서 일어날 왕들을 신비적으로 뜻하였다. 다니엘도 (다음과 같은 말로) 말하는 바와 같다. ‘내가 그 짐승을 유심히 보니, 보라, 그 뒤에 열 뿔이 있었고, 그 가운데서 또 다른 (뿔), 곧 곁가지 하나가 일어나 그 앞에 (있던) 셋을 뿌리째 뽑을 것이다.’ 그리고 이로써 뜻한 것은 다름 아닌 적그리스도이다 …” (ANF 5의 영어에서 번역)히폴리투스,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에 관한 논고』 27–28 (ANF 5:209–10) “그러므로 이 일들은 장래의 일이며, 형상의 열 발가락은 (그만큼의) 민주정에 해당하고, 넷째 짐승의 열 뿔은 열 나라에 나뉘어 있으므로, 이 문제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 … 쇠 종아리와 무섭고 놀라운 짐승은 지금 주권을 쥐고 있는 로마인을 나타내었고, 얼마는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발가락과 열 뿔은 아직 일어날 나라들의 표상이었으며, 그들 가운데서 자라나는 다른 작은 뿔은 그들 가운데 있는 적그리스도를 뜻하였다 …” (ANF 5의 영어에서 번역)히폴리투스,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에 관한 논고』 52 (ANF 5:215) “그리고 그가 전쟁의 대열에서 열 뿔 가운데 세 뿔, 곧 이집트와 리비아와 에티오피아를 제압하여 뿌리째 뽑고, 그들의 전리품과 장구를 차지하고, 고난을 당하는 나머지 뿔들을 복종시키고 나면, 그는 마음이 높아지기 시작하여 온 세상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을 거슬러 자신을 높일 것이다.” (ANF 5의 영어에서 번역)히폴리투스, 『다니엘서 단편』 2.7 (ANF 5:179) “때가 차고 마지막 (때에) 짐승에게서 열 뿔이 돋아나면, 그때에 적그리스도가 그들 가운데 나타날 것이다.” (ANF 5의 영어에서 번역)히폴리투스, 『다니엘서 주석』, 다니엘 7:7에 관하여 (ANF 5:189) “‘또 열 뿔이 있었다.’ 선지자가 이미 표범에 관하여 그 짐승에게 머리 넷이 있다고 말하였고, 그것이 성취되어 알렉산드로스의 나라가 네 공국으로 나뉘었듯이, 이제도 우리는 짐승의 때가 찰 때에 그것에게서 돋아날 열 뿔과, 그들 가운데 갑자기 나타날 작은 뿔, 곧 적그리스도를 기다려야 한다 …” (ANF 5의 영어에서 번역)테르툴리아누스, 『육신의 부활에 관하여』 24 (ANF 3:563) “로마 국가 말고 무슨 장애물이 있겠는가? 그 국가가 열 나라로 흩어져 무너지는 일이 적그리스도를 (그 자신의 폐허) 위에 등장시킬 것이다.” (ANF 3의 영어에서 번역)락탄티우스, 『신적 교훈』 7.16 (ANF 7:213) “먼저 나라가 확장될 것이요, 최고 권력은 많은 이들에게 흩어지고 나뉘어 약해질 것이다. 그 다음에는 내란이 끊임없이 뿌려질 것이며, 열 왕이 동시에 일어나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삼키기 위해 나누어 가질 때까지 치명적인 전쟁에서 쉼이 조금도 없을 것이다.” (ANF 7의 영어에서 번역)락탄티우스, 『신적 교훈 요약』 71 (ANF 7:253) “왕권이 늘어날 것이며, 열 사람이 세상을 차지하고 나누어 가지며 삼킬 것이다.” (ANF 7의 영어에서 번역)페타우의 빅토리누스, 『요한계시록 주석』, 12장에 관하여 (ANF 7:355) “‘또 열 뿔.’] 그는 마지막 때의 열 왕이 이것들과 같다고 말하는데, 이는 우리가 그곳에서 더 자세히 밝히려는 바와 같다.” (ANF 7의 영어에서 번역)예루살렘의 키릴로스, 『교리 강의』 15.12 (NPNF2 7:107) “그러나 앞서 말한 이 적그리스도는 로마 제국의 때가 찼을 때, 그리고 세상의 끝이 이제 가까이 다가올 때에 올 것이다. 로마인의 열 왕이 함께 일어날 것인데, 아마도 서로 다른 지역에서 다스리겠지만 모두 거의 같은 때에 다스릴 것이다. 그리고 이들 뒤에 열한째인 적그리스도가 일어나 자신의 마술적 술책으로 로마의 권력을 장악할 것이며, 그보다 앞서 다스리던 왕들 가운데 셋을 낮추고, 나머지 일곱은 자기에게 복종하도록 붙잡아 둘 것이다.” (NPNF2 7의 영어에서 번역) ↩︎

이 페이지에 인용한 한국어 성경 구절은 모두 『성경전서 개역한글판』(1961)에서 가져왔다.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1961. 본문: CrossWire 성서공회 KorRV. 구절은 발췌하여 인용하였으며, 생략한 부분은 줄임표(…)로 표시하였다.